“광야에 외치는 소리가 있어?!” 광야, 왜 하필 광야라고 했는지 눈치 빠른 분들은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. 분명 같은 교회 공동체에 속해있지만 성차별로 소외되어 마치 광야에 있는 듯한 여성들을 생각했습니다. 그리고 ‘잘 들리지 않았던’ 우리의 외침이 광야에서 계속되고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습니다. 우리는 광야에 있지만, 계속해서 외치고 있다고.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. 제 1회 믿는페미 간증대회를 백일장 형식으로 엽니다. 에세이, 시, 소설, 르포 등 자유형식으로 A4용지 10장 이내 분량에 당신의 이야기를 채워주세요. 밤새 이야기해도 모자란 그 이야기를 모아서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내친 김에 오프라인 자료집으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. ‘믿는페미’로서의 고민과 희망, 어디 한 번 신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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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0. 24. 1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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